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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하나로 모이는 이벤트

클로켄플랍(Clockenflap)은 3일간 5개의 무대에서 100여 명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치며 하루에 3만 명의 관객이 찾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 중 하나로, 15년 만에 “홍콩 최고의 주말”이라는 간단한 표현만으로도 설명되는 이벤트로 성장했다. 데이비드 번 (David Byrne), 매시브 어택 (Massive Attack), 에리카 바두 (Erykah Badu), 시규어 로스(Sigur Rós) 등 아시아 페스티벌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형 아티스트의 무대 뿐만 아니라, 시각 예술, 필름, 아동과 가족을 위한 구역까지 세심한 큐레이션을 보여주고 있는 클로켄플랍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올 3월, 4년만에 돌아오는 축제의 뮤직 디렉터 저스틴 스위팅(Justin Sweeting)이 클로켄플랍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준비했다.

Contributor | 저스틴 스위팅(Justin Sweeting)

홍콩 클로켄플랍 뮤직 & 아츠 페스티벌 (Clockenflap Music & Arts Festival)

이미지 출처 @Clockenf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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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하나로 모이는 이벤트

홍콩 클로켄플랍 뮤직 & 아츠 페스티벌 (Clockenflap Music & Arts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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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켄플랍(Clockenflap)은 3일간 5개의 무대에서

100여 명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치며 하루에 3만 명의 관객이 찾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 중 하나로, 15년 만에 “홍콩 최고의 주말”이라는

간단한 표현만으로도 설명되는 이벤트로 성장했다.

데이비드 번 (David Byrne), 매시브 어택 (Massive Attack),

에리카 바두 (Erykah Badu), 시규어 로스(Sigur Rós) 등,

아시아 페스티벌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형 아티스트의 무대 뿐만 아니라,

시각 예술, 필름, 아이와 가족을 위한 구역까지

세심한 큐레이션을 보여주고 있는 클로켄플랍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올 3월, 4년만에 돌아오는 축제의 뮤직 디렉터 저스틴 스위팅(Justin Sweeting)이

클로켄플랍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준비했다.

Contributor | 저스틴 스위팅(Justin Sw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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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ISSU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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