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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

We organized and managed Undercity Project 2022, a subculture festival hosted by the Bupyeong Cultural Foundation in line with its project Bupyeong Cultural City. Developing a concept and key message to strengthen the project’s identity in its second year, we designed a program that organically connects each component.   The global conference Scene: Seen held at Bupyeong Art Center from September 17 to 18, discussed international case studies such as the Berlin Club Commission and Boulevard Paris 13. Six roundtable sessions with leading creators of domestic subcultures shared knowledge and information on how subculture scenes birthed by subjective tastes and cultural orientations make a city a colorful and wonderful place. We ran programs on the facets of contemporary subcultures, such as pop-up stores, block parties, electronic music exchanges, and a mini-skate park, and published an archive book on the project.

문화도시 부평의 일환으로 부평구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브컬처 페스티벌인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를 기획 운영하였습니다. 두번째 해를 맞이하는 언더시티 프로젝트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컨셉, 키 메시지를 개발하고 각각의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진행하였습니다.  9월 17일-18일 부평아트센터 일원에서 글로벌 컨퍼런스 <Scene:Seen>에서는 베를린 클럽 커미션(Berlin Club Commission), 블러바드 파리(Boulevard Parris 13) 등의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서브컬처 대표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된  6개의 세션을 기획·운영하며, 이 속에서 주체적 취향과 문화적 지향이 만들어내 씬(Scene)이 어떻게 도시를 다채롭고 멋진 곳으로 만드는지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동시대 서브컬처의 다양한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서브컬처 팝업스토어, 블록파티, 전자음악교류, 미니 스케이트파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를 기록한 아카이브 북을 제작하였습니다.

Branding, Planning, Operation, PR, Communication

Client

부평구문화재단

Date

2022

CULTURE

We organized and managed Undercity Project 2022, a subculture festival hosted by the Bupyeong Cultural Foundation in line with its project Bupyeong Cultural City. Developing a concept and key message to strengthen the project’s identity in its second year, we designed a program that organically connects each component.   The global conference Scene: Seen held at Bupyeong Art Center from September 17 to 18, discussed international case studies such as the Berlin Club Commission and Boulevard Paris 13. Six roundtable sessions with leading creators of domestic subcultures shared knowledge and information on how subculture scenes birthed by subjective tastes and cultural orientations make a city a colorful and wonderful place. We ran programs on the facets of contemporary subcultures, such as pop-up stores, block parties, electronic music exchanges, and a mini-skate park, and published an archive book on the project.

문화도시 부평의 일환으로 부평구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브컬처 페스티벌인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를 기획 운영하였습니다. 두번째 해를 맞이하는 언더시티 프로젝트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컨셉, 키 메시지를 개발하고 각각의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진행하였습니다.  9월 17일-18일 부평아트센터 일원에서 글로벌 컨퍼런스 <Scene:Seen>에서는 베를린 클럽 커미션(Berlin Club Commission), 블러바드 파리(Boulevard Parris 13) 등의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서브컬처 대표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된  6개의 세션을 기획·운영하며, 이 속에서 주체적 취향과 문화적 지향이 만들어내 씬(Scene)이 어떻게 도시를 다채롭고 멋진 곳으로 만드는지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동시대 서브컬처의 다양한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서브컬처 팝업스토어, 블록파티, 전자음악교류, 미니 스케이트파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를 기록한 아카이브 북을 제작하였습니다.

Branding, Planning, Operation, PR, Communication

Client

부평구문화재단

Date

2022

CULTURE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

We organized and managed Undercity Project 2022, a subculture festival hosted by the Bupyeong Cultural Foundation in line with its project Bupyeong Cultural City. Developing a concept and key message to strengthen the project’s identity in its second year, we designed a program that organically connects each component.   The global conference Scene: Seen held at Bupyeong Art Center from September 17 to 18, discussed international case studies such as the Berlin Club Commission and Boulevard Paris 13. Six roundtable sessions with leading creators of domestic subcultures shared knowledge and information on how subculture scenes birthed by subjective tastes and cultural orientations make a city a colorful and wonderful place. We ran programs on the facets of contemporary subcultures, such as pop-up stores, block parties, electronic music exchanges, and a mini-skate park, and published an archive book on the project.

문화도시 부평의 일환으로 부평구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브컬처 페스티벌인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를 기획 운영하였습니다. 두번째 해를 맞이하는 언더시티 프로젝트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컨셉, 키 메시지를 개발하고 각각의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진행하였습니다.  9월 17일-18일 부평아트센터 일원에서 글로벌 컨퍼런스 <Scene:Seen>에서는 베를린 클럽 커미션(Berlin Club Commission), 블러바드 파리(Boulevard Parris 13) 등의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서브컬처 대표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된  6개의 세션을 기획·운영하며, 이 속에서 주체적 취향과 문화적 지향이 만들어내 씬(Scene)이 어떻게 도시를 다채롭고 멋진 곳으로 만드는지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동시대 서브컬처의 다양한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서브컬처 팝업스토어, 블록파티, 전자음악교류, 미니 스케이트파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언더시티 프로젝트 2022를 기록한 아카이브 북을 제작하였습니다.

Branding, Planning, Operation, PR, Communication

Client

부평구문화재단

Date

2022